숨 은 비 경 아 부 오 름  | 


산 모양이 움푹 파여 있어 마치 가정에서 어른이 믿음직하게 앉아 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아부오름이라고 하는데 가운데 둥그스래 나무가 심어져 보이는데 인공으로 삼나무를 심었다고도 한다.
이재수의 난의 촬여지이기도 한 아부오름은 잘알려진 관광지는 아니나 관광객들의 발길이 끈기지 않는 제주의 숨은 비경중에 하나이다.
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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